2017년 2월 1일 수요일

[연재] 포켓몬 여행기 - 3세대(GBA)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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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글을 쓰고 나서 찍어서 못 쓴 사진이나 어쩌다보니 남은 사진 등을 적당히 올리면서 정리합니다


골드카드를 찍지 못한 레이아의 영정으로 시작
브금도 그래서 안넣은겁니다 귀찮아서가 아님


GBA SP로 사파이어에서 빈티나 낚시를 하다가 포인트 발견
기억해두려고 찍어둠
119번 도로의 강 전부 중에서 6개의 포인트에서만 잡힘
정말...귀찮다...



혼자서 3명의 NPC와 포록을 만들때 찍은 샷

가운데의 빨간 침이 빙글빙글 도는데 타이밍을 맞춰서 버튼을 눌러서 ◎모양을 노려야됨


포록케이스
화질이 좋지 않은 것은 전부 GBA SP의 프론트라이트 액정이라서 그렇습니다
백라이트 개조한 구 GBA 사고싶긴 한데...흐음...


세대가 올라갈때마다 추가된 요소가 진화조건에 포함되거나 하는데 콘테스트가 추가된 3세대에서는 빈티나의 진화조건이 콘테스트의 아름다움 수치에 영향을 받음
잡기도 힘든 포켓몬이 진화도 귀찮다


호연도감 채울때의 상장


이후 전국도감도 채움. 사파이어 버전이 제일 먼저


콘테스트 우승하고 그림을 그려서 장식함



콘테스트는 포켓몬 배틀에서 유용한 포켓몬이 도움이 된다는 보장이 없으므로 콘테스트용 포켓몬을 따로 키우는 쪽이 효율이 좋을수도 있다


해안시티 미술관 2층에 그려진 그림들을 전시가능
다 채우면 관장에게 비밀기지 장식용 굿즈를 받는다



FR/LG 상장. 위는 관동도감, 아래는 전국도감.


트레이너 타워. FR/LG의 배틀시설이랑 비슷한듯 아닌 미묘하게 다른 시설. 에메랄드에도 트레이너 힐이라는 이름으로 거의 같은 시설이 있다.

포켓몬이 가진 열매나 일회용 도구 같은 거는 쓰면 사라진다는 점이 있으니 주의하자.
e카드리더+라는 주변기기를 쓰면 형태와 트레이너 라인업이 바뀌지만 일본에서도 가진 사람이 많지 않은 기기이고 사실 별 쓸데도 없다


그냥 몇 명의 트레이너와 배틀하는데 배틀시설 비슷하게 레벨이 엔트리 최고레벨 포켓몬 기준으로 맞춰짐
경험치도 안줌.


다 클리어하고 나면 타임보드에 이긴 트레이너들과 클리어타임이 적힌다
그냥 이런게 있다 수준...


포케러스에 걸린 포켓몬을 포켓센에서 회복시키면 이벤트가 뜬다


실버카드도 깔끔하고 나름 멋있는데...


와이어레스 어댑터(GBA/GBA SP용)
파이어레드/리프그린과 에메랄드는 와이어레스 어댑터를 지원해서 케이블 없이 통신기능을 쓸 수 있다


와이어레스 어댑터가 있어야만 들어갈 수 있는 유니언 룸
유니언룸에는 인사(트레이너카드 교환. 다만 3세대의 한계로 텍스트창에 요약내용이 뜸),
대전, 채팅 등의 기능이 있다.


또 조건을 걸고 포켓몬을 등록해서 유니언 룸에 있는 인원들이 자유롭게 맡긴 포켓몬을 교환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 GTS 포켓몬 교환과 닮은 점이 있는듯...


나무열매 크러쉬
와이어레스 어댑터가 있으면 즐길 수 있는 미니게임. 나무열매를 넣고 가루로 만드는 게임이다. 이후 만든 가루들은 유용한 도구와 교환할 수 있다.


도구와는 상관없지만 미니게임코너에서 즐길 수 있는 와이어레스 어댑터 전용 게임인 미니포켓몬으로 점프
2인 이상 있어야 되고 크기가 작은 포켓몬들만 할 수 있다
타이밍을 맞춰서 이상해꽃의 덩굴을 넘는 줄넘기게임
FR/LG는 200회 이상 달성이 골드카드 조건이라 골드카드 찍기가 아주 짜증난다
200회 이상 두트리오 열매먹기도 있는데 두트리오 열매먹기는 3인 전용 게임.
두트리오가 필요하다

쓸만한 사진은 다 쓴 것 같다
또 뭐 이야기할 거 있나...당장 쓰려면 몇줄은 더 쓸 거 같은데 나중에 칼럼으로 정리를 하는 게 낫겠다 싶기도 하고. 포켓몬박스 이야기라든가...
뭐 어쨌든 GBA 중고알팩을 산게 15년말~16년초였으니 1년이나 넘겨서 간신히 할만큼 다 하고 연재글도 다 쓴듯
뭐 그 이후의 포켓몬스터 본가들도 저 때 다 사놓고 손을 못대고 있었는데 날백수라 곧 하지 않을까...흑흑

4세대 연재도 합니다. S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