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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4일 월요일

Game Review - Hexcells Infinite


헥셀즈 인피니트. 
시스템적으로도 몇 가지 조정할 수 있는 옵션이 추가됐고, 
슬롯 아래의 인피니트 버튼을 누르면 레벨 생성기로
8자리 숫자를 입력해서 나오는 레벨을 플레이 가능. 
엄청난 숫자의 레벨을 플레이할 수 있다. 

정말로 '무한'이라는 말이 어울린다. 


메인의 월드 시스템은 동일. 


설명 스테이지도 여전히 있다. 

  
전의 게임들에서 깜빡하고 안 찍은 클리어시 화면. 
지뢰...블루 헥스는 실수를 안 할 수록 많이 얻게 된다. 

  
새로 추가된 36개의 메인 레벨 말고도 무한에 가까운 레벨 생성기, 
또한 커스텀 레벨 빌더도 지원한다. 

시리즈 중 한 개만 사야 한다면(혹은 산다면), 당연히 인피니트를 추천. 
구작들도 깔끔하고 괜찮지만, 
사실상 인피니트가 완벽한 상위호환에 가깝다. 
세트로 세일할때 싸게 사는 것도 괜찮지만. 






Game Review - Hexcells Plus


헥셀즈 시리즈 리뷰 2탄, 헥셀즈 플러스


크게 변화한 요소는 없다. 


전작 헥셀즈에 비해 난이도가 급상승. 


정교하게 짜여진 퍼즐은, 전작처럼 찍지 않고 힌트를 통해 정답까지 갈 수 있다. 
다만 전작보다 더 어려울 뿐. 

헥셀즈 인피니트에서 계속.


Game Review - Hexcells


육각형 지뢰찾기라고 할 수 있는 헥셀즈 시리즈 리뷰 1탄. 


1개의 월드에 5개의 레벨이 열려 있는데, 가운데의 파란 숫자 이상으로
지뢰? 라고 해야되나...어쨌거나 답을 맞춰서 모으면 6번째 레벨이 열린다.
총 36레벨. 


정교하게 짜여진 퍼즐들로, 처음에는 간단한 퍼즐들이지만
가면 갈 수록 룰이 더해지면서 복잡해진다. 


기본 룰은 지뢰찾기와 비슷하고, 설명도 어렵지 않고, 
단계별로 설명해나가기에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 


숫자들에 추가표기를 통해 붙어있는지 떨어져있는지 등의 힌트도 준다. 

헥셀즈는 지뢰찾기처럼 운에 의존하는 수가 필요하지 않고, 
생각하면 결국에는 답을 찾을 수 있다. 

헥셀즈 플러스에서 계속.